성탄절의 세월호 유가족

by 웹지기 posted Dec 19, 20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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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416합창단의 합창으로 예배를 시작했다. 2014년에는 '고난받는 이들'이라고 불렸던 세월호 희생자 가족이 이제 합창 단원이 돼 누군가를 위로하려고 무대에 섰다. 합창단은 '어느 별이 되었을까', '금관의 예수'를 불렀다. 노래가 끝나자 참석자 몇몇은 손에 든 '세월호 참사 진상 규명' 피켓을 흔들었다.